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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들이 간혹 방석이나 하우스 안에서 보호자님을 빤히 쳐다보는 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애착 간식을 줘도 안 먹고 그냥 눈만 마주친다면 단순히 배가 안 고프거나 입맛이 없는 상황일 수도 있고, 반대로 불안하거나 보호자님의 반응을 기다리는 행동일 수도 있어요. 특히 특정 공간에 머무르면서 지켜보는 건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자리에서 보호자님을 의식하고 있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반응하기보다는 보호자님이 차분히 자리에 앉아 있으면 아이가 스스로 다가오도록 유도해보세요.❤️😘
네..산책가까하니 고개를 들길래 산책하고 벤치에 앉아서 음악틀고 오고가는 사람 구경하고 왔는데 그래도 요구사항이 있는지 더워그런지 다른곳에 누워있다가 제가 모른채하고 냅뒀더니 제옆에 와서 엎드려 자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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