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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아깽이 친구가 에너지도 넘치기 때문에 계속 무는 행동을 보이는 것 같아요. 유치가 나올 시기이기 때문에 이빨이 근질거려 이것저것 무는 경우가 많죠. 🐈 지금 사람의 신체를 장난감으로 인식하고 있고, 동물 형제나 어미가 없이 자라서 깨무는 강도를 조절을 못하는 것으로 보여요. 이때는 아이가 물면 바로 아이와의 상호작용을 중단하고 바로 자리를 뜨세요. 반응을 주지 않는 것과 화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귀가 뒤로 젖히거나 눈이 커지거나 꼬리를 치는 등의 전조 신호를 보이면 바로 장난감으로 주의를 돌려주세요. 캣타워, 터널, 퍼즐 피더 등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분산시켜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교정이 되지 않고 심하게 문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아이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보내기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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