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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데, 아이가 외로울까봐 점심시간에라도 산책시켜주는 보호자님 대단해요👍👍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서 보호자님의 산책 패턴에 다르게 반응할 수 있어요. 출근전 산책을 해서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점심에도 산책을 시키는 것은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죠. 아마 두번 외출이 스트레스를 준다는 것은 분리불안 강아지에 해당되어요. 혼자 있는 상태도 불안한데 보호자가 왔다가 다시 나간다면 불안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분리불안이 없다면 일정한 루틴으로 삼아서 산책을 나가는 것이 추천드려요. 일정하게 반복된다면 스트레스보다는 일상으로 인식할 수 있거든요. 아이의 스트레스도 완화시키고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거에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상세히 조언해주시고 말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덕분에 방향이 잡힌 것 같습니다. 다들 날씨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답은.실은 아무도모르죠.ㅎㅎ 그래도 정성이시네요. 행복하세용
가끔 할거면 아예 안하시는게 낫고, 지속할 수 있으면 하심 좋ㅈㅅ
저는 점심에 같이 산책 밥주는것까지 한시간 하다가 회사가 이전하는 바람에 시터 구해서 한시간 산책과 밥주는 것을 하고 있어요. 배변도 한번 하고 전 더 좋을 것같아요
4개월차 비숑 남편이 점심에 밥주고 있다 다시 출근하는데 홈캠보면 잘 있더라구요 아이마다 다르지만 2살까지 에너지 뿜뿜이라는데 아직 아기라 너무 오랜시간 혼자 있는것보다 좋을거같아여
저는 차에태워 회사에 같이 출근해요
부럽
아기때는 짖지도 않고 외부소리도 민감하지않더니 1살이후 외부소리에 짖는것도 시작되었던것 같아요. 저는 불규칙적으로 늘 왔다갔다해서 그런지 외출하면 그냥 갔다오나보다라고 인식하고 잘 자고있더라구요. 루틴이 되면 문제없을 것 같아요~
저도 점심시간에 가서 놀아주고 밥주고해요~ 물론 저희아이는 분리불안같은거 없이 제가 가던말던하지요..ㅋㅋㅋ 참고로 저희아이는 이제 곧 5갤입니다~!
저도 회사 점심시간 쪼개서 10분이라도 산책중간에 꼭 해줘요! 6개월이면 대소변 참는 시간도 한계가 있을거라 중간에라도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야네들 마음을 읽을수있다면 얼마나좋을까요.그리고 명확히 몇시간뒤에 우리가 온다는걸 알고 시간체크까지되면 무한정 기다리는 마음은 조금덜할건데..ㅠ 미안해둑겠엉 그래도 돈은벌어야 또 맛난걸사주지 앵두야.ㅠ
그래도 긴시간 혼자 있는것보단 나을거같은데..
제생각도요
제가 그랬을 땐 출근할땐 괜찮았는데 점심시간에 다시 나갈 때는 캠으로 보니까 처음으로 하울링을 하고 있더라고요 적응되면 패턴을 아니까 괜찮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적응 기간만 잘 거치면 괜찮을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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