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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고양이들은 환경 변화나 분위기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소음에 놀라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계속 '야옹야옹' 하는 것은 당황해서 자기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던 걸 거에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지금 이렇게 아이의 감정을 먼저 생각하고, 미안해하고, 걱정해주는 보호자님의 마음이에요. 아이는 보호자님의 태도, 평소의 애정과 안정된 루틴에서 큰 위안을 얻을 거에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담요나 캣타워 근처에서 부드럽게 불러주고 쓰다듬어 주세요. 당분간은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혹시 마음이 계속 무거우시다면, "내가 우리 아이한테 미안해할 만큼, 정말 사랑하는 보호자구나" 하고 한 번만 생각해 보세요. 그 마음은 절대 헛되지 않아요. 오히려 그 사랑을 아이는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앞으로 더 사랑으러 보듬어주몈 되죠!! 냥이도 이해할거에요!
그럴 때가 있죠.. 더 하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입으로는 다 뱉어야 속이 시원한 그런🥲 아이들도 다 아는가봐요 너무 속상해하시면 냥이도 속상할거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힘내세요 토닥토닥
둥이님 말씀에 출근길에 여러 위로가 되네요 ㅠㅠㅠ 감사해요... 아이에게 넘 상처만 아니길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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