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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강아지 친구가 밥을 안씹고 삼켜서 걱정되시나 봐요 일반적으로 강아지들은 밥을 잘 씹지 않고 삼키는 경우가 많아요. 사료나 간식이 너무 커서 씹을 필요가 있지 않다면 거의 삼키는 편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아이가 토를 한다는 것은 위장관이 불편하거나 다른 질환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어요. 지금 먹고 있는 사료와 사과가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일 수 있으니 변경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료든 간식이든 지속적으로 구토하는 증상을 보인다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검사를 받으셔야 해요.🐕 10개월 비숑 아이라면 호기심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것저것 먹으려고 들거에요. 물티슈 또한 잘 못 먹는다면 위장관을 막기 때문에 위험해요. 아이가 이물을 삼킬 만한 것들을 전부 치워주시고 먹는다면 반드시 병원에 내원해주세요. 🏥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쎄오맘이 응원해요🙏😘
급하게 먹어서 그럴 수 있어요!! 저희 3개월 애기도 급하게 먹어서 토까진 아녀도 켁켁거림이 좀 있었거든요.. 전 그래서 밥 주기 전에 진정 할 시간을 좀 줘요.. 앉아! 기다려! 하고 조금 텀을 둔 다음에 준답니다!
물티슈??? 저도 지난번 물티슈 먹은 줄 알고 바로 병원가서 구토 시키고..안 나와 내시경까지 했어요..ㅠ 물티슈는 정말 위험한 거래요..절대 못 먹게 하세요..
많이는 안주는데 가끔 차를 타고 나간다거나 하면 토하더라구요
사료는 로얄캐닌 먹어요 첨부터 쭈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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