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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핥은 부위의 피부색이 어둡게 변한 건 침에 의한 착색이거나 지속적인 자극으로 인한 색소 침착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미용 후 털이 짧아지면서 생긴 까슬거림이나 가려움증 등이 있어서 핥기 시작했을 확률이 크답니다. 건강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피부 안정화를 위해서라면 당분간은 넥카라를 착용해서 물리적으로 핥지 못하게 차단해주세요. 보습제도 피부 안정화에 도움되니 적용해주시고 만약 피부가 빨개지거나 진물이 나고 냄새가 난다면 지체 말고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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