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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햇살이뿐만 아니라 많은 강아지들이 호기심이나 부족한 섬유질과 미네랄을 채우기 위해 풀을 뜯어먹곤 해요. 하지만 길가의 덩굴식물이나 호박잎은 제초제나 살충제 같은 치명적인 화학 약품이 묻어있을 위험이 크고, 일부 식물은 강아지에게 강한 독성을 유발해 수술 후 약해진 면역력에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풀을 먹지 못하도록 해주세요🙏
부족한 영양분을 채우려고 먹는 경우도 있지만 더부록한 속은 개워내기 위해, 토를 하려고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후 산책이라면 식후30분 뒤에 산책 하시는게 좋구요 풀을 먹고나서 토를 하지 않는다면 단순 호기심, 한번 먹어보니 괜찮네? 정도 일것 같습니다 제초제 성분이 있을수 있으니 조심 하는게 좋을것 같긴 합니다
밖에서 풀 뜯을 때 혼 안 내구, 간식들고 콜링해서 오게 했어요. 이식증 있어서 길에 있는 거에 관심 보일 때도요! 이제 스스로 물었다가도 아차하는 얼굴로 퉤하고 저를 봐요 ㅎㅎ 6살인데 아직도 매일 간식 잘라 가지고 나갑니다🤣🥲👍
애기가 어리면 호기심에서 뜯어먹구요 화초도 뜯어먹어요..본능적으로 뜯어먹어요~ 강아지는 잡식성이라 그렇다고들하는데.. 교육을 시키셔야되요.. ( 이건 안된다..하지지말구요) 확실히 안돼..!!
저희 강아지는 강아지풀만 열심히 먹는데 병원에 물어보니 강아지는 원래 잡식성이라 토하거나 설사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해서 그냥 냅둬요ㅋ 이상있으면 자제하는게 좋겠죠
길바닥 말라죽은 지렁이, 잡풀, 민들레 홑씨,고양이똥.. 이런거 엄청 좋아하고 먹어요 ㅡㅡ특히 말라죽은 지렁이 냄새는 온몸에 문질러댐..
우리 아이도 (진순이도) 말라죽은 지렁이 많이 좋아했어요.
강아지들이 풀을 뜯어먹는경우는 소화가 안되어 스스로 그런행동을하는경우도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럴때는 혹시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나 생각해보라고 하셨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요즘들어밖에나사면풀같은걸먹어서걱정이었는데좋은정보갑사합니다
일단 밖에서 뭘주워먹는건무조건 안좋은것같구요 우리애기는 집에서상추배추 오이 과일등등조금씩줘요 우리애기같은경우는 산책만하면 고개를땅에박고걸어요 냄새맡느라 다른애들처럼 고개들고 산책하는게 너무부러워 여기저기 많이알아보고 병원원장님한테도 물어봤지만 대답은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다하니 이젠포기했어요 참고로12살이에요^^ 다행이 뭘 먹지는안아서 그냥고개를 박고걸어도 그냥둬요^^ 아이들마다 성격이고 취향이고 다 다르지만 밖에서뭘먹는건정말고쳐야될것같아요
요즘엔 댕댕이들 얼굴에 망 씌우는거 잘 나와있어요~ 그거 해주시면 괜찮을꺼 같애요
울뽀삐 도 환삼덩굴만막어요 그리고 잠시후노란액체구토하죠
저희 애기도 그래요... 식물뿐만이 아니라 길가에 있는 모든걸 주워먹어요 저번에는 진달래꽃잎 먹고 밤에 병원도 갔어요 ㅜ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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