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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1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배변을 못 가린다면 배변 환경이나 제대로 된 교육이 되지 않았을 수 있어요. 화장실 위치가 불편하거나, 냄새가 남아있거나, 혹은 불안·스트레스 때문에 엉뚱한 곳에 실수할 수도 있거든요. 우선은 화장실 위치와 종류를 단순하게 유지하고, 성공했을 때는 바로 칭찬·간식 보상을 반복해서 긍정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게 좋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늘 일관된 패턴과 환경으로 교육을 하는 것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이 힘들다면 그때는 행동을 전문으로 하는 수의사나 행동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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