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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강아지가 평소와 다르게 자꾸 구석에서만 지낸다면 몸이 불편하거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으려는 행동일 수 있어요 🐶 특히 빨래 위나 책상 밑은 어둡고 포근해서 아픈 아이들이 숨고 싶을 때 자주 찾는 자리예요. 단순히 조용히 쉬고 싶은 걸 수도 있지만, 일주일이상 지속되고 평소와 달리 힘이 없어보이거나 식욕이 줄거나 다른 이상이 동반된다면 그때는 병원에 방문해서 건강 검진을 받아보시면 좋아요. 아이가 보내는 작은 신호일 수 있으니 잘 살펴주시고, 기운·밥 먹는 양·변 상태도 같이 체크해보시면 도움이 돼요 🍀
다들 감사합니다♡
윗 분이 답해주셨는데 강아지들은 원래 저런 곳을 좋아하긴 해요 🤣🤣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변한 곳은 없는지 잘 살펴보세요 아픈 곳이 있다면 분명 신호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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