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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15세 노령견 아이가 평소 꼿꼿하던 꼬리가 몇 달 전부터 힘없이 내려가 있어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기분이 좋을 때 꼬리를 흔든다는 것은 심리적으로는 안정적이라는 뜻이라 다행이지만, 신체적으로는 꼬리를 들어 올리는 근육이나 관절에 힘이 부친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디스크나 관절염, 근육 문제 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
아무래도 아이가 나이가 들면서는 그럴수도 있겠죠, 꼬리 쪽을 쓰다듬어보시고 어디가 아픈건 아닌지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5살이면 꼬리를 안흔들 수 있어요 짖지도 않고여 더 이상 그런 표현들을 안하게 되는거죠 귀도 어두워지고 눈도 안보이고 점점 주변소리에 반응도 안하게 되고 표현도 줄어들어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ㅜㅜ 일부러 꼬리 흔들게 하려고 이름도 불러보고 다했는데 쳐다보게 하는 게 겨우였어요ㅠㅠ
병원가보세요 우리겸둥이도 그랬는데~ 대변볼때도 올리지못해서 이상이 있구나 했어요 병원가보니 이상있드라구요
디스크는 없나요? 티스크여도 그럴수 있어요
우리 강아지도 갑자기 그런 적 있었어요. 병원에 갔더니 꼬리 쪽에 염증이 있었더라고요. 약 먹고 나았어요. 언능 병원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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