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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엄마만 찾는 분리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집 안에서도 잠시 사라졌다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믿음을 주는 5초, 10초 단위의 짧은 이별 연습(기다려 교육)을 매일 수십번 반복하여 엄마의 부재를 일상화시켜야 해요. 엄마가 외출 준비를 할 때(옷 입기, 차 키 챙기기 등) 아이가 미리 불안해하지 않도록 외출하지 않을 때도 수시로 그 행동을 하고 다시 자리에 앉는 둔감화 교육도 필요해요. 엄마가 나갈 때 아이와 아쉽게 인사를 나누면 아이의 불안감이 증폭되므로, 아무 말 없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노즈워크나 오래 씹는 간식을 던져주어 엄마의 퇴장을 '간식 먹는 즐거운 시간'으로 치환해 주세요. 분리 불안은 단번에 고쳐지지 않으므로 조급해하지 마시고, 꾸준히 교육을 통해 개선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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