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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직 어린 아가라서 배변하는 공간과 쉬는 공간을 잘 구별하지 못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배변판이 시원하거나 아이가 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구요! 또는 집보다 개방된 공간이라 더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답니다. 배변판에서 자는 걸 막고 싶다면, 집을 더 아늑하게 만들어 주고 배변판과 쉬는 공간을 확실히 구분해주면서 교육을 시키다보면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바뀔 거예요!💕🐶🏡
저도 엄청 궁굼했는데~~~ㅜ 배변패드에서 잘자요ㅜ

저희애도 첨엔 패드에서 시작해서 판으로 갈아탔어요~집보다 편한가봐요~~ㅎㅎ
진짜 대환장인데 귀염 폭발이네요. ㅎㅎ
귀여워서 봐줬어요~~ㅋㅋ
저희 아이 애기때 한참 그러다 고쳐지더라구요 시원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저도 많이 걱정했었는데 저절로 없어지니 한번 지켜보세요^^
네 기다리다보면 나아지겠죠~
ㅎㅎㅎ 그래도 저렇게 편하게 잠자는걸보니 넘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대청마루에서 자듯 ㅋㅋㅋㅋ 실신해 있는게 왜이렇게 귀엽죠?
혹시 배변하면 잘햇다고 주위에서 보상 간식을 주시나요? 원래 그게 좋긴한데 앞으로는 집 근차에서 주세용! 저희는 애기 때부터 하우스 교육을 해서 간식통 들면 바로 쿠션으로 뛰어가요! 하우스 교육해서 좋은 일이 있는 곳+쉬는 곳 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시먄 조아용
그래야겠어요 저 쪼꼬미땜시 공부열심히 하게되네요~ㅎ
강아지 맘을 알수 있으면 좋겟네요 ... 근데 넘 귀엽네요
의사소통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ㅠㅠ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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