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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펫

비숑

  • # 비숑프리제
  • # 3개월

청진기

우리아이 병원방문이 필요한가요?

댓글 5

쎄오맘이에요:) 
낯선 환경에 적응 중인 3개월 아기가 보호자님께 의지하고 싶어 낑낑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애정 표현이자 요구성 행동이에요. 놀이를 마칠 때는 갑자기 멈추기보다 활동량을 서서히 줄여주시고, 혼자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이나 노즈워크를 제공해 스스로 노는 법을 가르쳐주세요. 일관된 무관심과 올바른 보상이 반복된다면 비숑 특유의 똑똑함으로 금방 인내심을 배울 것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인내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
낑낑댈때마다 들어주시면 요구성 강한 아이로 키우게 되요ㅜㅜㅜ낑낑거리거나 짖는거 가족들이 무시를 못해서 요구성짖음 강화시켜서 6년째 듣고 있어요ㅜㅜㅜㅜㅜ
지금무시하지않으면 나중에 분리불안으로 엄청 고생합니다ㅜㅜ낑낑거리는게 슬프더라도 적당한 무시는 필요해요😢
저는 아가때 낑낑거려서 옆에 끼고살았더니 지금 분리불안으로 매우매우 고생중입니다 ㅜㅜ
퍼피때는 항상 낑낑거려서 저는 이갈이 장난감, 노즈워크 장난감으로 많이 놀아줬어요!
울타리는 제가 없을때만 넣어줬고 울타리 문은 항상 열어두니까 점점 괜찮아지더라구요~~
퍼피때는 어쩔수없어요 보호자랑 떨어지기 싫어서 그럴거에요!! 그냥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방법 안그럼 울었을때 보호자가 반응한다! 라고 인식해버리면 나증에 분리불안 짖음이 심할수도 있어요!!! 일관되게 무시하다가 조용해지면 사료한일 주면서 칭찬해주는것도 좋은방법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