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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이런 경우는 서열이 밀렸다기보단, 첫째가 아직 완전히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아서 공간을 나눠 쓰는 중이에요🐾 둘째가 캣폴에 있으면 같이 있기는 불편하니 양보해주는 거예요. 다투거나 하악질 없이 서로 냄새도 맡고 인사도 한다면, 아주 좋은 진행이에요💛 지금처럼 서서히 익숙해지면, 다시 첫째가 예전처럼 캣폴도 자유롭게 쓰게 될 거예요. 급하게 붙여놓지 말고, 각자 편히 쉴 수 있는 공간만 계속 유지해주시면 충분히 잘 지내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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