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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5개월이면 아직 아가라서 보호자와 떨어지는 걸 불안해할 수 있는 시기예요 🐶💦 옆에 있을 땐 안 우는데, 떨어지면 운다면 분리불안의 초기 단계일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이 시기엔 보호자에게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습관 형성 중의 정상 행동일 수도 있답니다. 우선은 조금씩 짧은 시간 혼자 있는 연습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1~2분만 다른 방에 갔다가 돌아오고, 그 시간을 점점 늘려주는 식이에요. 돌아왔을 때는 과하게 반응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해주는 게 좋아요 💕 꾸준히 연습하면 점점 안정될 거예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잘하고 계세요👍
저희 강아지도 말티푸 두살 아가에요:) 이 글 아주 공감됩니다..저도 그랬거든요 어쩌면 우리 아이가 좀 더 심했을 수도 있어요..ㅋㅋㅋ 저는 울애기 울타리에 두고 처음부터 키워야 나중에 울타리 나왔을때 분리불안이 안생긴다고 하던데 못참고 귀여워서 꺼내고 그러다가 불리분안이 좀 심했어요ㅠㅠ 게다가 원룸에서 처음키워서 더더욱 애착이 심했죠 하지만 제가 돌아온다는걸 하루, 이틀, 한달 일년 지나면 서서히 괜찮아 지더라구여:)!! 조금만 덜 예뻐해두 괜찮아요:) 울때는 마음아파도 살짝 모른척도 필수!! 조금 더 커가면서 이갈이 스틱이나 삑삑이,터그놀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선호하는 장난감을 주어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나갔다가 일정 시간 후 돌아온다는걸 인지시켜주고, 돌아와서는 바로 반기기보다는! 불편하더라도 현관앞에 5분 정도 함께 앉아서 만지지않고 흥분을 가라앉히며 냄새맡고 인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강아지 정서에 아주 좋데요! 저는 효과를 만점 봤어요 ! 화이팅!!
저는 이 별거 없는 행동으로 지금의 자몽이는 홈캠으로 불러도 노 반응에다가 처다만 보고 오지도 않고 잠만 쿨쿨 잔답니다! 노즈워크도 최고! 혹은 버디볼인형으로 혼자 놀게하는 것도 좋아요 버디볼은 어렸을때부터 놀아줘야 겁안먹고 잘놀아요!!
우리집은 제가 불리불안입니다.
네 맞는것같구요 아직애기입니다 엄마도그리울겁니다 우리얘기도많이 울고 온집안다뜯어짖고울고 울타리타넘고난리를쳤어요 그때만해도전 반려견에대한지식이없어서 많이부족했고 지금생각하면많이안타깝고속상해요 올해11살인데이젠어는정도지인을통해서의사를통해서네이버지식을통해서많이늘었지만 그래도얼마안남았다는생각하면가슴아파서최대한같이먹고같이있어주며즐기려노력중이에요 정말혼자둘려면입양하지말고산책안시켜줄려면입양하지말아야될것같아요
제가 생각 하기에 불리 분안증 맞는것 같아요 전에 제가 키우던 아이가 그랬거던요 그때는 저도 몰라었지요 지금은 별이 되었지만 그때 그마음을 몰라 줬던게 미안했어요
분리불안 맞는데 그때가 제일 보호자분 역할이 중요해요 저희집도 말티푸인데 울타리 안에 넣어두면 하울링까지 했답니다ㅠ 그럴때마다 꺼내주고 오냐오냐 해줬더니 지금 집에 두고 나가면 하울링 하드라구여 그냥 낑낑대도 눈 마주치지마시구 무시하세요! 그럼 아가라서 잘거에요 그리고 장난감 갖구 노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어릴때 너무이뻐하지말고 무심히키워야 불리불안도없고 독립심이키워져요 우리강아지는 10개월돼었는데 독립심이 너무강합니다 혼자있음 놀고먹고자고 잘있어요 제가들어와도 들어왔나 보기만하지 절대낑낑없어요 ㅋ어떤땐 너무독립심을키웠나 할정도로
저희도 말티푸키우고 있어요.아기때는 혼자도 잘있고 그랬는데 돌지나니 집에 사람없으면 목청껏 짖어요.작은소리에도 반응하며 짖고 놀래고 그러는데 잘놀래서 다칠염려가 있어 케이지와 울타리쳐서 나갈땐 넣어두고 가는데 이젠 덜 짖어요.홈캠으로 지켜보면 한번씩 울때도 있지만 돌아오는 반응이 없으면 케이지 안에서 안정찾고 잘기다리고 있어요.
오랜시간 같이 있어줘야되요 ㅠ 장난감도 사줘서 다른관심도 보이게 해줘야되요~!
저희집도 5갤(25.5.19생)인데 불리불안 잇긴해요. 늘 스토커처럼 엄마인 저만 따라다니고 침대 올라가면 자긴 높아서 못오니까 내려오라고 짖고 낑낑대고 외출하면 왕왕 대고 짖을대도 있고 잘때도 있고..저도 숙제이긴 하네요
저희집 멍뭉이도 그래요 침대못올라오니까ㅜㅜ내려오라고낑낑
아... 우리 어르신 꼬물이 때가 기억나네요. 방에 들어가면 깽알 거리길래 (방이나 침대위에는 못 올라가게 훈육했어요) 온식구가 방문 여닫으며 들고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했어요. 지금은 방문 앞에 앉아있을 지언정 울진 않는 점잖은 어르신 말티즈지만 꼬멩이 때는 상당했습니다. 울거나 해도 크게 반응하지 않으며 대하고 외출나갈때면 제일 좋아하는 간식과 장난감을 내어주니 이제는 저의 외출을 반겨하는 경지에 이르렀네요. 불리불안은 끈기와 시간만 있으면 해결 가능한듯해요.
전 아기땐 그냥 같이 있어 줬어요. 몸 맞대고 싶어해서 무릎에서 자고 그랬어요. 되도록 쓰다듬거나 말걸진 않고요. 크면서 1살 전후로 점점 스스로 혼자 있는 시간 갖고 그러더라고요. 3살인데 쭉 분리불안 없었어요.
네 분리불안이네요 저희 강아지는 8개월인데 6개월쯤 강아지 유치원에 보냈어요 그래서인지 여자애인데도 씩씩하고 분리불안도 없어요 강아지를 너무 애착감있게 키우는것보단 독립심도 필요 한듯합니다 산책도 매일 시켜주시고 무심한듯 키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잘때도 따로 재우세요
넵 맞아요 분리불안이 올수 있는 초기 단계 같은데 위에 글 처럼 시간을 늘리는거 중요한거 같아요 우리도 말티푸거든요 지금 2년 7개월 됬는데 심할때는 막 종이도 뜯어먹고 별에 별거를 다 먹어요 가족이 없을때 지금은 약간의 훈련을 통해서 고치긴 했어요 그래도 가끔 또 그러드라고요
분리불안이 당연한 시기지만 교육도 필요한 시기에요!! 1분>3분>5분>10분 식으로 매주 시간늘려 교육해주세요
넵 감사합니다
분리불안 증상의 일부인 것 같긴 해보입니다..! 교육 지금부터 천천히 들어가면 괜찮아 질꺼에여 분명!!
아직 아가잖아용 ㅎㅎ
저희도 그때 울길래 계속 옆에 있어주고 주머니에 넣고다니고 막 했더니 현재 11개월인데 분리불안 진짜 심해져서 놓고 집 건물앞망 가도 울부짖고 난리나요..ㅜㅜ 그때 교육 잘 잡으셔야할것같아요..
앗ㅜㅜ전계속 울면 옆에잇어줫는대 그러면안되겟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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