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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고양이는 발을 만지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발톱 자를 때 정말 어렵죠 😢 부리또처럼 담요로 몸을 돌돌 말아 발 하나씩만 꺼내 자르거나, 깊게 잠들었을 때 하루에 1~2개씩만 욕심부리지 않고 조금씩 나누어 깎아주시는 게 평화로운 방법이에요. 투명한 손톱 끝부분만 살짝 다듬어주시고, 깎은 직후에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츄르나 간식으로 보상해 주어 손톱 깎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라는 인식을 심어줘보세요 ❤️
츄르먹을때 몰래깎거나, 잘때 하나씩 깎으세요 ..ㅠ 저는 그방법으로 4년째 살아남았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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