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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장모치와와 친구와 말티즈 친구가 서로 경계하는 것은 사회화 경험이 부족하거나, 자기만 사용하던 공간에 낯선 친구가 들어와서 생기는 경계심일 가능성이 높아요. 쉽지 않지만 천천히 단계를 밟으면 조금씩 좋아질 수 있어요. 우선 서로 얼굴을 맞대게 하지 말고 산책을 나란히 하거나 냄새만 맡게 해서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세요. 만났을 때 긴장하거나 짖을려고 한다면 그 전에 바로 끊고 두 아이 모두 간식을 주는 것도 좋아요. 본가에 갈 때는 바로 풀어놓지 말고 아예 방을 나누거나 펜스를 활용해서 서로의 존재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해요. 두 아이가 서로 친해지기를 쎄오맘이 응원하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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