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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쎄오맘 생각으로는 분리불안이 없으면 잠깐 산책하고 나오는 게 어떨까 싶어요 호호 잠깐의 시간이지만 밖에 산책하는 것이 아이의 정서나 운동면에서도 좋고 보호자님과 함께 해서 아이가 더 행복해할 거에요💗👍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요? 저느 점심시간이나 중간중간 시간 나면 5분에서 한시간정도 놀아주고 산책시키고 그러는데 집에는 이제 혼자 잘 있어요
아이 성향 파악하시고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분리불안 심한 아이는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ㅠㅠ 제가 차로 10분 거리 직장이라 점심시간에 가서 짧게라도 산책시키고 놀아주고 간식주고 왔는데 아이는 기다리던 엄마가 와서 기뻐하다가 다시 나갔을 때 못견뎌하더라구요 ㅠㅠ 오전 내내 혼자 잘 있었는데 제가 다시 나가고 난 뒤에는 하울링하고 짖고 너무 힘들어했는데 이게 2번째 외출은 못참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출퇴근 도보10분이라 점심때 집에가서 미니산책 시켜줍니다. 홈캠보면 울 공주님도 오는 시간 대충 알아서 미리 현관 앞에서 대기해요. 좀 짠하기도 하고ㅠ 점심에 꼭 집에 갔다와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죠. 근데 곧 이사 예정이라 진짜 너무 걱정입니다. 도보 25분정도 거리라서.. 자전거 구입할까 생각중이에요. 삶의 중심이 울 구름이한테 늘 맞춰져 있지만, 다른 건 아무 상관없어요. 그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거든요. ^^ 비슷한 분 많은 것 같아서 왠지 동질감 느껴지고 좋네요!!
저는 아이가 유치원 다니는데도 회사가 유치원근처라 점심에 꼭 산책 해줍니다…저도 많이 보고싶은데 아이도 제가 많이 보고싶을것 같아서요~
아이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세요 아이가 깜짝 방문에 엄청 기뻐할 거 같아요
전 괜찮다고 봅니다. 가깝다면 그것도 괜찮아요!! 울집 댕댕이도 분리불안 심했는데 중간중간 몇번 그렇게 했더니 그나마 좀 나아지더라구요~ 구냥 저의 경험으로 적은 글임돠!!
오 가능하다면 저라면 무조건 점심때 갈것 같아요
저희 강아지도 분리불안이여서 그생각을 안해본건 아니였어요. 그런데 얼마있지도 못하고 다시 나가게되면 또 울고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출퇴근시간만큼은 꼭꼭 지켜서 집에 왔어요. 애들은 규칙적인걸 좋아하고, 예외된 행동에 불안해한대요(강아지는 시간을 보호자의 냄새가 희석?되는걸로 시간을 안다고 해요) 그러니 적어도 출근시간만큼은 많이 좋아졌구요 집에서 훈련도 했습니다. 그리고 설채현쌤의 분리불안 연습하는게 있어요 그걸로도 많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보호자분도 행복하고, 멍뭉이도 더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분리 잘되는 아이라면 틈새산책 한다~ 한표
저도 회사근처로 이사를 해서 집에 장시간 가족들이 외출하게되면 점심때 잠깐 가서 산책시키고 와요~ 항상 가족들이 돌아온다는걸 알아서 차분히 기다려줍니다. 대신 다녀와서 평소보다 더많이 놀아줘요 간식은 두배 쏩니다 ㅎㅎㅎ
할수있으면 1분, 1초라도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게 좋다고 생각해요.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긴건 안좋은거같아요, 아이들의 시간은 우리의 몇배로 빠르잖아요 ㅜㅠ
할수 있으면 하면 좋지요~분리불안과는 다른 문제라고 봐요
저도 5분거리라 점심먹고 점심산책 꼭해요~^^
저희 집 근처가 회사가 많은데 점심시간에 보면 유니폼 입으신 분, 정장 입으신 분 등 누가 봐도 직장인이신 분들이 산책 시키고 계시더라고요! 한 분은 일부러 이사도 하셨다고 하시던데요?! 아이는 더 행복할 것 같아요 :) 에너지 발산하고 왔으니 잠이 더 솔솔 올 것 같고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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