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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3개월 미니비숑이라면 지금이 딱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불안이 동시에 폭발하는 시기예요. 짖는 건 대부분 “나 여기 있어!”, “심심해요!”, “나랑 놀아요!” 같은 표현이에요. 특히 따라오면서 짖고 물고 하는 건 보호자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고 관심받고 싶은 감정에서 나오는 행동이에요. 하지만, 지금 시기에 교육을 시켜주지 않으면 커서도 계속 짖고 물고 할 수 있어 지금부터 천천히 교육을 해주면 좋답니다👍 아가가 짖거나 물려고 할 때는 즉각적인 반응을 하지 않고 잠시 멀어졌다가, 조용해졌을 때 칭찬과 관심을 주는 방식으로 '조용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걸 알려주는 훈련이 필요해요. 또한 짧고 자주 집중해서 놀아주고, 혼자 놀 수 있는 장난감이나 냄새 찾기 활동도 함께 해주면 짖는 빈도도 줄어들어요. 처음이라 낯설고 서로 맞춰나가는 과정에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지만 하나씩 맞춰나가다보면 아이도 보호자님도 모두 행복한 반려생활을 할 수 있을거에요💕🥰😄
아이공ㅜ 아가 괜찮아요? 하면 안되는걸 모르니ㅜㅜ저도 처음 한달은 진짜 힘들었어요 자체울타리를 넓게 바꿔줘보세요 저도 처음에만 울타리치고 점점 늘려주고 지금은 아예 없앴어요 ㅎ 아직은 별탈 없어요
저희 아가랑 똑같아용 완전 깨물고 짖지는 않는데 낑낑대요 완전 호기심천국입니다 낑낑댈때마다 같이 놀아지던지 교육도 시키고 하니까 낑낑거리는건 줄었는데 깨무는건 아직입니다 ㅋㅋ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ㅜ안하다 하다 반복입니다 ㅎ
저희 퐁실이는 아주 대단하게 ...울타리를 다 씹다가 잇몸에서 피까지..진짜 성격 우짤까요 ㅠㅠㅠㅠ
아유 귀여워 😍 우리축복 6개월인데 몇개월전 생각이... ..성격좋은 비숑 심심한가봐요
아직 산책을 못해서 에너지가 넘쳐서 그렁가바요 귀염둥이...
놀!!!!!!!!!!!!!자!!!!!!!!!!!!꺄항!!!!!!!!!! 이런 의미에용ㅋㅋㅋ
꺄항!!!!!너무 기엽네요 !요즘엔 이빨이 좀 지라서 너무 이파요오....하지마! 이놈 ! 해도 계속 그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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