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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강아지 항문낭의 내용물은 자연스럽게 배출될 수 있답니다. 특히 항문 주변을 바닥에 문지르거나, 갑자기 흥분하거나 놀랐을 때 압력 때문에 살짝 새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 특유의 비린내나 젓갈 냄새가 나면 거의 항문낭 분비물이 맞을 가능성이 커요! 이미 내용물이 다 나와서 항문낭을 짜도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거에요. 혹시 분비물이 자주 새거나 항문 주변을 자꾸 핥거나 문지르면 항문낭염 등의 문제일 수 있으니 병원에서 한 번 체크 받아보는 게 좋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아이랑 건강하게 지내길 바랄게요💕😍🦾
가득 차면 응가를 할 때 배출되기도 하고 조금만 압이 가해져도 살짝 나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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