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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선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보호자분과 교감을 깊게 한 강아지들도 갑작스러운 이별에 우울감을 겪을 수 있어요. 보호자분을 잊는 것은 어렵지만 더 행복한 교감과 기억으로 덮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재밌는 놀이와 간식 등등으로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쎄오맘이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할게요💕😁
아궁 저도 일하는 동안 혼자두는것도 맘아픈데 보이던 보호자가 안보이면 강쥐들도 말못해도 다 알꺼 같아요. 글만 읽어도 짠해지네요 . 지금도 혼자잇는 울집 강쥐한테 늘 미안한맘이네요. 그래서 퇴근후에 충분히 맛난것두 주구 뽀뽀세레도 마구마구 해줍니다. 너무 마니 해주니깐 고개를 휙 돌리더라구요ㅜ ㅋㅠ 남은 가족이 사랑으로 보살핌 조아질꺼 같아여~~
강아지도 사람도 애도기간이 있는것같더라구요~~너무 힘들지않게 잘 지나갈 수 있게 응원할게요
에고.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강아지도 어머니가 안보이시니 얼마나 그립고 불안할까나.그마음이 딱해 가슴이 아픕니다. 옆에 자주가봐주시고 따뜻하게 봐주세요.실수해도 혼내지마시구요 동생보면 큰아이가 행동 퇴행하듯 강아지도 그럴겁니다.그런저런 시간들이 지나가다보면 어느새 새 주인에게 마음열고 옆에 다가와있을거예요^^
우울증 같네요...같이 시간도 많이 보내시고 산책도 자주해주세요. 보호자와의 새로운 교감과 자극이 필요할것같아요.
멍뭉이들도 다 알아요 ㅠㅠ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ㅠㅠ
감사합니디 겨울이가 빨리 회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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