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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아가가 아직 4~5개월이면 습관이 흔들릴 수 있는 시기라서 갑자기 배변을 엉뚱한 곳에 하는 경우가 있어요 🐶 특히 카펫처럼 흡수력이 있는 곳은 강아지한테 배변패드랑 헷갈리게 느껴질 수 있구요. 분리불안일 가능성도 있지만, 대부분은 배변 교육이 완전히 정착하지 않은 것 때문이에요. 배변패드에 했을 때는 크게 칭찬과 보상을 주고, 잘못 싼 곳은 냄새를 확실히 제거해줘야 해요. (냄새가 남으면 또 같은 곳에 싸요ㅠ) 카펫은 당분간 치워두는 것도 도움이 돼요. 아직 어린 아이라 교육이 다시 필요할 수 있는데,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꾸준히 알려주면 다시 잘 자리잡을 거예요 ✨ 아가가 금방 다시 잘해낼 테니 너무 걱정 마시구요, 보호자님의 차분한 반복 훈련이 제일 큰 힘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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