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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이갈이가 끝났는데도 사람이 없을 때만 패드를 뜯는 건 분리 불안과 심심함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하는 행동이며, 혼나기 싫어 숨는 건 잘못을 알아서가 아니라 주인이 오면 집안 꼬라지를 보고 화를 냈던 무서운 분위기를 기억하고 미리 눈치를 보는 것뿐이에요. 패드의 고흡수성 수지는 뱃속에서 불어나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할 수 있으니 당분간 배변판이나 천 패드로 교체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외출하실 때는 아이가 패드 대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노즈워크 장난감을 주어서 혼자서도 안전하게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보시기를 바라요 😊
저희 아기강아지도 패드를 물어뜯어 먹어서 빨아쓰는거로 바꿧더니 패드물어뜯어먹는건 다행이 없어졋어요~귀찮아두 빨아쓰는게 훨 좋아요~쓰레기도 안나오구~몇개구매해서 돌려가며 쓰니 가성비 좋아요!
저희 강아지는 6개월인데 패드를 저희 있을때도 흥분하면 뜯더라구요. 일단 패드 테두리를 테이프로 붙여놓으니 안뜯었어요. 급한대로 일단 그렇게라도 해보시는건 어떨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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