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수컷 강아지의 경우 음경의 점막 부위가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감돈포경이라고도 하는데 포피가 제자리로 다시 돌아오지 않아 보일 수 있죠. 노출이 되어서 아이가 자주 핥는 다면 포피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요. 증상이 자주 발현되지 않는다면 집에서 관리해주시거나 수술을 통해서 교정해주는 방법도 있어요. 수의사와 상담을 해보시고 치료 계획을 정해보세요😊
쎄오맘님 답변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