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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고,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뚱뚱하고 다리 짧은 냥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여운데, 현실은 꽤 손이 많이 가죠. 특히 스스로 그루밍이 잘 안 되면 보호자님이 위생 관리를 대신 신경써줘야하거든요. 항문 주변 털을 짧게 미는 건 아주 잘하고 계신 거예요. 부분 미용 + 물티슈로 매일 닦아주는 것이 좋아요. 대신 전신 목욕을 자주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혹시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식이조절이나 활동 유도도 병행해보시는 게 좋고 가능하다면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체형에 맞는 관리법이나 비만 프로그램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쎄오맘이 아이와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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