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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3살 비숑 아기가 매너벨트나 옷을 입었을 때 얼음이 되고 무서워하는 것은 몸을 조이는 낯선 압박감과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무서워할 수 있어요. 이를 해결하려면 억지로 입히지 마시고 평소 집에서 매너벨트를 바닥에 펼쳐두고 그 위에 아기가 좋아하는 간식을 올려두어 제품 자체에 대한 둔감화 교육을 먼저 해주세요. 냄새 맡는 것에 익숙해지면 매너벨트를 채우지 않고 몸에 살짝 대기만 한 뒤 바로 간식 보상을 주시고, 허리에 아주 느슨하게 둘러준 뒤 곧바로 간식을 주며 노즈워크를 시켜 시선을 분산시키는 연습을 단계별로 반복해 주셔야 합니다. 옷 역시 소매가 없고 신축성이 좋아 입히기 쉬운 민소매 형태나 머리를 넣지 않아도 되는 조끼형으로 시작해 주시고, 억지로 옷에 머리를 밀어 넣기보다는 머리가 들어가는 구멍 사이로 맛있는 간식을 보여주며 아기 스스로 머리를 밀고 나오도록 유도해 보세요❤️
매너 밸트나 옷을 입을 때 간식과 칭찬으로 좋은 기억을 만들어 보세요~ 저는 곧 9살이되는 믹스견 기저귀 연습하고 있어요^^
노견이나 아픈개도 아닌데 굳이라고 생각해요.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훈련해야겠어요~~
좋은기억?! 입혔다 벗었다 하는 연습 밖에 없는거 같아요 저흰 옷도 간단한 옷 추울때만 입혀요 ^^;;
저희는 한살반 비숑 9개월 말티푸인데 강아지마다 성격도 있지만 어릴때부터 자주 입혀본 경험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자주 사용하고 하면 잘 하는거같더라구요 지금도 새로운 형식 옷 입히거나하면 잠깐 얼음되거나 어색해 합니당 익숙해지는게 제일 좋은 방법 같긴해여 그래도 애기가 싫어한다면 억지로 할필요까진 없는거같아요 ㅠㅠ 여름에라도 자외선 피하게 얇은 나시 그리고 카페같은곳도 야외는 안차도되는곳이 있으니 매너벨트 걱정이시면 야외이용이나 따라다니며 마킹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천 처럼 된 것도 있어요! 그리고 집에서도 조금 연습하면서, 입히고 예쁘다 칭찬하먼서 간식주면 좋아해요 ㅎㅎ 넥쿠션이랑 공공장소용 기저귀 그렇게 긍정보상했어요👍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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