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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 친구가 가족이 다 나가도 조용하다면 '혼자 있는 것'에 자체가 불안한 것이 아니에요. 아침마다 밥 시간에 낑낑거린다면 '밥 달라!'하는 요구성 행동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낑낑거릴 때 바로 밥을 주면 '낑낑거리면 밥을 준다!'라고 학습할 수 있어요. 무시하고 계시다가 아이가 조용히 있다면 보상하는 방식으로 바꿔주세요. 그리고 알람이 울리면 5-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조용할 때 밥을 주는 습관을 들이면 좋답니다😁🐕😘
울타리생활을 하고있는지 밥은 몇끼주시는지 데려온지는 어느정도 되었는지 정보가 전혀없기때문에 정확히는 알수없지만 샵에있었던 친구들은 그렇게 하지않으면 관심을 얻을수 없어서 인기척이 있으면 그럴꺼에요. 무조건 들어주세요 보다는 해결책이 있어야하는데 저같은경우에는 데려온지 얼마 안되었을땐 무시하며 2주정도 밥주고 대소변만 정리해주었고 그 뒤에 집안 산책시키고 기다려훈련 시작했어요. 너무 귀염뽀짝해서 다해주고싶지만 제가 자제할수록 나중에 분리불안이 안생기더라구요. 오로지 저희 애들을 키우며 경험했던거에요 애들 성격마다 받아들이는것도 다르고 교육 방법도 달라서 어렵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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