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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딱지가 2월 말에 태어나 이제 5개월 차로 접어드는 정말 눈부시게 사랑스럽고 귀여운 시기라 보호자님의 설렘과 고민이 함께 느껴지네요. 울타리 밖 넓은 공간은 화장실 범위 구분이 어려우니 거실 곳곳에 패드를 깔아두고 성공할 때마다 좋아하는 사료나 간식으로 즉시 보상해 주시며 영역을 넓혀가셔야 합니다. 아직 어린 딱지에게 손이나 앉아 같은 훈련은 집중력이 짧아 어려울 수 있으니 간식을 머리 위로 올려 자연스럽게 앉는 자세가 나올 때 '앉아'라고 말하며 보상하는 방식으로 아주 짧게 반복해 보세요. 낯선 밖이 무서워 산책 시 얼어붙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사회화 과정이므로 안고 나가서 밖의 풍경과 냄새를 익히는 '코산책'부터 시작하여 바닥에 놓았을 때 한 발짝이라도 떼면 폭풍 칭찬과 보상을 건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딱지의 외모는 말티즈와 푸들의 유전적 조합에 따라 직모에 가까운 파티 컬러 모질이나 귀여운 이목구비 등 부모견의 특성이 다채롭게 표현된 것일 뿐 정말 사랑스러운 말티푸의 매력을 듬뿍 담고 있으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딱지의 속도에 맞춰 차근차근 교감해 나가시길 응원할게요❤️
저희 강아지는 25년2월20일에 태어났어요. 한살하고도 5개월 쪼금 넘어요. 지금은 대소변 다 가리고 산책도 잘해요. 첨은 누구나 있어요. 애기한테 너무나 많은걸 바라지 말아요. 시간이 필요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치세요. 아직은 어리니까 실수도 하고 그래요. 산책도 첨부터 잘하지 못해요. 조금씩 시간도 늘리면서 나가시면 될듯요. 말티푸는 똑똑해서 뭐든지 금방 배워요. 보호자가 조급함을 가지면 강아지도 불안해 합니다. 여건이 된다면6개월쯤 되면 유치원에 보내보세요. 사회화도 배우고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어요. 저희 강아진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친구도 사귀고 스트레스도 풀고 오면 분리불안도 없어지고 산책도 배워 옵니다. 강아지는 보호자가 어떻게 키우는냐에 따라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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