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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우리 꼬물이가 혼자 있는 동안 심심해서 배변패드를 다 물어뜯고 솜까지 삼키는 걸 보니 대변 치울 때마다 걱정이 한가득이실 것 같아요. 이 시기 아기들은 이갈이와 호기심 때문에 눈에 보이는 패드를 장난감처럼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배변패드 자체를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배변판(그물망 덮개형)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기가 혼자 있을 때 패드를 뜯는 건 일종의 지루함 표현이기도 하니, 외출 전 10분이라도 격하게 놀아주어 에너지를 미리 빼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현재 상태가 이런데 어떡해해야하나요?

배변패드 전체를 패드판으로 바꿔서 아이가 평소에 소변을 보는 위치마다 배치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패드위치에만 하는거라면 패드판4개를 구매해서 지금놓은 패드위치 그대로 패드판4개를 네모로 둘러두세요 패드물때 장난감이나 물면 안된다는 교육을 따로 하실게 아니라면 패드판으로 네모로 둘러버리는게 젤 좋습니다 저희집 아가는 4개월인데 패드를 물고 도망다녔는데 지금은 안된다는 교육을 받아서 물거나 뜯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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