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우리 먼치킨 아가가 건강검진도 잘 받고, 보호자님 손길 속에서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수컷 고양이는 4~6개월부터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중성화 전에 이런 현상이 보일 수 있답니다! 다다음주에 중성화 예정이라면 딱 시기적으로 적절하고, 지금처럼 그루밍 중에 일시적으로 나왔다가 들어가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 발정기라기보단 그냥 “크고 있구나~”하는 성장의 일부로 보면 되어요. 중성화 후 회복만 잘 해주시면, 곧 더 편하고 안정된 생활이 기다릴 거예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