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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다른 집 강아지들은 세상모르고 잘만 자는데, 작은 뽀시락 소리에도 눈을 번쩍 뜨는 우리 아기 때문에 집사님도 덩달아 깊은 잠을 못 주무시는 것 같아 정말 안쓰러워요. 강아지들은 원래 야생 본능상 얕은 잠(램 수면)을 자는 시간이 길어 주변 소리에 민감할 수 있지만, 유독 예민하다면 집 안 환경이 아기에게 완벽한 안식처라는 믿음을 조금 더 심어줄 필요가 있답니다. 잠잘 때 백색소음이나 잔잔한 클래식을 틀어주어 외부 소음을 차단해 주시고, 아기 침대를 구석진 곳이나 사방이 막힌 하우스 형태로 바꿔주어 늑대들의 굴 같은 아늑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거에요 😊
너무 귀엽네요 애기라 그런걸까요?
이제 곧 5살 되는 저희 아이도 잘 자다가 조그마한 소리에도 잘 깹니다 심지어 제가 걷는 발소리에도 깹니다 어머니 저 아이 해서 셋이 사는데 어떨땐 어머니와 저 둘다 잠을 자야만 자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안심이 되는 공간이라고 느끼면 잘 잘겁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우리 강지도 그럴때 있어요 가족들이 자면 자더라구요,,,
나이들면 퇴근 삐삐삐 누르고 들어와도 거실에서 포개어져 누워서 흰자뜨고 쳐다봐여 왔냐?하고 ㅋㅋㅋㅋ
저희 다른 가족분이 키우시는 아이가 약 15살(?) 16살(?)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 그 아이도 그래요 그래도 가끔은 어슬렁 거리며 반겨주기도 한다네요
견주님을넘좋아해서 신경계가 견주님을 향해있는거라 넘신경쓰지마세요. 강아지는후각 청각이 보호자분께. 몰려진거라생각하세요
강아지들이 깊은잠을 안자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우리애들도 잘때 가만히 쳐다만보고 있어도 눈을 뜨던데요. 눈뜨고 코골고, 코를 골다가도,사람처럼 큰대자로 누워서 자다가도 작은소리에 금방일어나고, 그게 자신을 지키기 위한 습관이라고 들었던거 같아요. 다만 우리가 품에 안고있거나 무릎위에서는 좀 오래 자는것 같긴하구요
예민한친구들이있어요 괂찮으니걱정마시길 울대박12살 요놈도 그래요 실컷뛰어놀게하셔요^^♡♡
저희도 그랬는데 나이들수록 잘 자니 걱정마세요. 예민하고 소심해서 그런 것 뿐이고, 은근 요런 강아지가 충견입니다. 우리개는 위층에 불이 날 때 주인을 위해 짖어서 온 가족이 안전했던 경험이 있어요.
우리집 골댕이도 침대에서 함께 자다가 제가 화장실 가느라 일어나면 깨더라구요. 지켜보니 깊은잠을 못자더라구요.
우리 아가도 조금한 소리에도 반응하고 일어나요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것같아요 아기 너무 사랑스러워요
어릴수록 에너자이저입니다.
우리아이도 조용히 보면 쳐다보고있어요 예민하고 겁많은 친구들이 그런것같아요 자다말고 화장실만가도 벌떡일어나요
예민한아이 일꺼에요 저희집 막둥이 예민하고 소심하고 겁많고 그래요 그래도 자기주장은할꺼에요 싫은소리 좋은소리 알아들을꺼에요 많이이뻐해주세요
아예 안자는게 아니고 소리에 깨는 정도면 큰 문제 없어요 청각에 예민한 녀석인가보죠 저희 아이도 그래요 대신 사람 없을때나 밤에는 푹 잡니다
예민한 강아지일 수도 있고! 아니면 아직 집이 편하다는 인식이 없을 수도 있어용
귀뒤에 견갑골주변 견갑골 따라서 아래부분 마사지좀 해주면 골아떨어질거에요
아기가 좀 예민한가 보네요. 우리집 아가도 그래요. 어릴땐 호기심, 예민함 뭐 그런게 많아서 조금만 소리나도 반응 보이고 잠도 안자더라고요. 그런데 한살, 두살 나이 먹으니 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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