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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두 냥이가 서로 화장실을 공유하면서도 약간의 긴장감을 보이는 건 자연스러운 대면 단계예요 🥰 다만 아직 첫째가 냥펀치를 하거나 하악질을 하는 것을 봐서는 둘째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가 둘째를 피해서 혼자만 숨을 수 있는 공간이나 쉼터를 만들어주고 심하게 쫓아다닐 때는 놀이와 간식으로 서로의 관심을 분산시키면 긴장감 완화에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들이 서로 잘 적응해서 합사에 성공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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