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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심장사상충 예방약은 일정 시기의 유충만을 죽일 수 있고 어느 정도 자란 유충이나 성충을 죽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빠르면 2개월 지난 유충은 예방약으로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적용시키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랍니다. 몇 달 지났다면 간단한 혈액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어요. 심장사상충을 전염시키는 모기는 어느 공간, 어느 시기에나 있을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건강하게 지내기를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음 검사를 하라는 이유가 심장사상충에 감염되었을 경우 그 약에 의해 심장사상충이 죽으면서 혈전을 일으켜 혈관을 막을 위험이 있어서라고 알고 있어요! 저희도 12월-2월동안 휴지기를 가지긴 했는데 다시 복용할 때마다 건강검진 겸 검사를 하고 재복용을 시키긴 했었어요. 10년동안 단 한 번도 양성 반응 나온 적 없긴해요🤣🤣 검사도 아마 피검사로 하는 감염여부일거에요. 애기 간식 사주실 겸 병원 내원하셔서 검사 한 번 해보세요 :) 예방해서 나쁠거 없으니까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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