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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사료를 바꿀 때 바뀐 사료의 비율을 많이 주지는 않았나요? 사료의 종류를 바꿀 때는 3~5일에 걸쳐서 기존 사료의 양을 줄이고 바꾸려는 사료의 양을 늘리는 방향으로 천천히 바꿔줘야 해요. 그래야 새로운 사료에 적응할 수 있거든요. 바꾼 사료 자체가 아이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다른 사료로 변경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만약 구토 증상이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이물이나 소화기 질환을 포함한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해요. 아이가 더이상 토 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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