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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쎄오맘은 리버싱 증후군이라는 질병을 처음 들어봐요. 혹시 쿠싱 증후군을 말씀하시는 것은 아닌가요? 쿠싱 증후군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초음파 검사와 호르몬 검사가 필요해요.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혈액검사와 흉부 엑스레이만으로는 진단하기 어렵답니다. 따라서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검사를 진행한 후 적절한 내과적 처치를 진행한다면 아이의 증상도 많이 나아질 거에요.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를 쎄오맘이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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