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혼자 있을 때 잘 지낸다면 분리불안이라기 보다는 눈앞에서 사람이 사라진 것에 대한 불안감과 요구성 짖음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요. 화장실이나 방에 들어갔을 때 낑낑거려도 절대 소리 내어 다뤄주지 마시고, 완전히 조용해졌을 때만 문을 열고 나와 보상해 주세요. 평소에 문을 잠깐 닫았다가 바로 열어주는 몇 초 짜리 반복 훈련을 통해 문이 닫혀도 엄마는 금방 나온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것이 좋아요. 새벽에 낑낑대며 깨울 때도 마음을 독하게 먹고 철저히 무시하셔야 이 요구성 행동이 빠르게 교정될 수 있을 거에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