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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포피염으로 인해 발생한 과거의 통증 경험이 불안과 연결되어 배변배뇨를 참는 행동으로 이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보호자가 있을 때만 안심하고 볼일을 보는 것일 수 있어요.😢 우선 외출 전에 충분한 산책을 해서 배변을 유도해주세요. 그리고 집에 보호자가 없을 때도 배변 패드에 향이 남도록 소량의 소변을 묻혀 주세요. 배뇨를 참다가 방광염이나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소변 색이나 배변 횟수를 잘 체크해주세요. 너무 오래 참거나 소변을 보기 힘들어하면 꼭 병원에서 추가 검진을 받아야 해요.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나아지지만,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분리불안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해요. 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수의사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에고 맘 아프네요 ㅜ 참고있는동안 얼마나 힘들까요ㅠ 수의사님하고 상담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알려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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