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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둘째를 맞이한 후 첫째가 어색해하고 활발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서 걱정이시죠?😥😥 유키가 하루에게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것 같네요. 그동안 보호자님과만 지내오다가 갑작스럽게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까지는 조금 어려움을 느낄 수 있어요. 첫째와 둘째의 관계는 사람의 관계와 비슷하게 다양할 수 있어요. 모든 강아지가 서로 잘 지내기를 바라지만, 각자의 성격과 사회화 경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사회화 시기에 다른 강아지와의 상호작용 경험이 적었다면, 새로운 강아지와의 관계 형성이 처음엔 어려울 수 있어요. 첫째와 둘째 모두에게 동등한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함께 산책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격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관찰하면서, 서로에게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두 아이가 서로 잘 지내지 않는다 해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사람도 서로 안맞는 친구와 억지로 붙어있기 싫은 것처럼 강아지들도 마찬가지니까요. 강아지들도 개인의 선호와 성격이 있으니, 각자의 공간과 시간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를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하더라도, 스스로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거에요. 보호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두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유키와 하루가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편안해질 수 있도록,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주세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유치원 안 보내는것보단 훨씬 나아요 물론 유치원선택도 잘 하셔야겠져~^^
저도 첫째 도이 입양하고 둘째 들어오니 안그래도 소심한 도이 더 주눅들어있는거같아서 고민하다 개치원 보냈어요.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잘 놀더라구요. 지금 2년넘었는데 둘째한테 뺏기다 안되겠다싶음 으르렁 거리기도하더라구요. 훈련사님이 애들 성향이라 사람처럼 다 다르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군요~ 유치원은 보내봐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성격이라면...😅
따로따로 산책은 해보셨나요? 유키가 그때도 쳐지는지 궁금하네요😢
따로할때도 좀 뒤로 쳐져서 걸어요 ... 제가 엄청 천천히걸어서 맞추고는 있는데요 ㅠ 밥도 간식도 자꾸 뺏어먹는 하루에게 양보하고 장난감도 다 양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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