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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중성화 수술 2일 차라면 실밥도 풀지 않았고 수술 부위가 아물지 않은 가장 위험한 시기라, 아무리 격리를 부탁하더라도 다른 아이들이 짖는 소리나 환경적 자극에 흥분해 움직이다 실밥이 터질 수 있어 유치원 등원은 절대 권장하지 않아요. 차라리 집 안을 시원하게 해두고 넥카라를 단단히 채운 뒤, 위험한 물건이 없는 제한된 공간(울타리나 방 한 칸)에 혼자 편안하게 누워 쉴 수 있도록 안정을 취하게 두는 것이 수술 부위 회복에 훨씬 안전하고 좋습니다. 혼자 두는 것이 너무 불안하시다면 낮 시간에 동물병원에 관리 입원을 맡겨 수의사 선생님의 전문적인 케어를 받게 하거나, 방문 펫시터를 고용해 집에서 조용히 돌봐주시는 방법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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