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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보호자님이랑만 노는 경향이 있고 밤에 과도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군요🤔 쎄오맘이 보기에는 분리불안의 문제보다는 보호자님과의 과도한 애착과 낯 시간대의 무기력이 문제로 보여요. 하지만 방치하게 되면 추후 분리불안으로 발전할 수도 있죠 낯시간대 활동량을 늘리고 다른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 시간을 늘리면 좋아질 수도 있어요. 출근하기 직전에 노즈워크 매트나 간식공처럼 혼자서 두뇌를 사용하여 간식을 찾아먹게 해주면 에너지가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어요. 그리고 출근 전 간단한 산책이나 놀이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죠. 일정한 시간 루틴으로 동생분이나 다른 가족과 놀이 타임을 가져 주세요. 놀이 주체가 보호자님만 되지 않도록 역할 분산이 중요해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지만 꾸준히 해주시면 분명 변화가 올 거에요👍 도움이 필요하다면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도 추천드려요❤🥰
아이가 잘자는건 분리불안이아니래요 불안하듯 돌아다니고 멍때리는게 안좋은거지 자는건 괜찮은거래요 저희집아가도 저없음 거의자요 다른사람이있어도 거의자고 안먹고 안싸요 아기가 님을가장 사랑하나봐요^^
생김새도 저희 강아지랑 비슷하고 성향도 비슷하네요.
유튜브 개훈남 훈련사님 영상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그냥 아이가 잘 쉬고있는것같은데요..?ㅎㅎ 보호자님 계실땐 보호자님이랑 놀고 에너지쏟느라 안잔거고 안계실땐 그럴사람이 없으니 그냥 휴식을 취하는거에요😅
우리 토이푸들이랑 같네요ㅠㅠ 엄마 바라기 입니다ㅠㅠ 못나두고 다녀요 울어서요 슬프네요
귀여운 아가가 마음 짠 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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