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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은 어릴 때 모질과 성견일 때의 모질이 달라질 수 있어요 호호 어릴 때는 직모처럼 보이다가, 성견이 되고 털갈이를 거치면서 잠재되어 있던 곱슬 유전자가 발현되어 털이 굵고 뽀글뽀글하게 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와 그렇군요 저는 어딘가 몸이안좋나하고.. 두마리의 강아지를 키운 기분이에요 ㅋㅋㅋ
바뀌기도하고 색깔있는 아이들은 털 색깔이 변하기도 합니다^^ 말티아가도 꼬불거리는 아이들도 있어요^^ 직모인 아이들도 있고요
푸들이나 비숑은 배냇털은 얇고 피부에 붙어서 있다가 자라면서 어른?털이 나오면서 모량도 많아지고 뽕실뽕실한 털이 나와요~ 모든 강아지들이 배냇털과 성견이 되면서 나오는 털이 다른 느낌이에요~
우리애들은 털색이 변하더라구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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