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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아이가 우울해할까봐 카페에 맡기는 것까지 고려하는 보호자님의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카페에서 그늘과 물을 제공한다는 건 정말 다행이지만 그늘이라고 하더라도 기온이 30도 이상이 되면 체온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요. 한낮 시간에는 실내로 들어갈 수 있는지 문의해보세요. 집에 혼자 두는 것도 가능하지만 준비가 필요해요. 적정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게하고 노즈워킹 장난감 같은 것으로 지루함을 줄여주시면 좋아요. 외출 전에 외출가 식사로 아이를 피로하게 해주면 낮잠도 잘 잘거에요. 그 외에도 펫시터 방문 서비스나 산책 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있으니 고려해보세요. 아이와 행복한 반려생활을 보내기를 쎄오맘이 응원해요👍😊
카페 넘 바빠서 여러강아지들도 있고 잘신경못쓰면 사고있을수있어서 8-9시간은 길고 불안한것같아요!! 저희는 집에 거실 큰 울타리해놔서 넓게 해놓고 자기 방석도 있어 자기도하며 자유롭게 물먹고 편하게 쉬게 하눈편이에요 불켜놓고 강아지 노래나오는 609번 틀고 에어컨 무풍으로 켜놔주고 나옵니다 ㅎ나올때 잘있어~~하며 간식 네개 던져주고 나와요 ㅎ
출근전 산책시키고 노즈워크 여러개 해주고 에어컨 틀어주고 티비 틀어주고 나오면 혼자 잘놀고 자요~ cctv로 보면 아주 잘잡니다 요즘 더워서 야외운동장보다 시원한 에어컨있는곳을 강아지도 더 좋아하더라구요
영국에는 피곤한 강아지가 좋은 강아지라는 말이 있어요. 피곤하면 많이 오래 잔대요. 즉, 산책을 많이 하는 강아지는 많이 오래 자서 착한 아이라네요 ㅋㅋ 그래서 저도 출근 전에 저는 피곤하지만 좀 많이 산책을 시키고 출근해요. 밖에서 CCTV를 보면 역시나 푹 자고 있어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었어요^^
집에두는게 오히려낫다네요.. 7.8시간정도면 혼자편히쉬거나.잘수있는시간이라..오히려더좋다고그러더라구요 저도그래서 회사출근때같이하다가 지금은혼자두는데 cctv확인하면 거의항상.자고있어요~~ 가끔일어나서 물마시고 잠깐어슬렁거리다.자더라구요
맞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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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원밖에 안하는데 사서 설치하세요 핸드폰으로 리모컨으로 작동하는 모든기기 원격조정 가능해서 에어컨도 켤수있어요 실시간 온.습도도 볼수있구요 ㅋ
출근 전 산책하고 에어컨 틀어놓은 집에 있는게 나을것같아요 야외는 그늘있고 물있더라도 외딴곳 아니라면 주위건물에서 나오는 실외기열기도 걱정되고... 저는 20년정도 진도믹스들만 키웠는데 견바견이겠지만 저희애들은 자기공간에서 편하게 쉬는걸 더 선호하더라고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잠자고 있었음) 혼자있다가 퇴근후 산책가는걸 더 큰보상으로 여기는거같고요 노즈워크두고, 시간마다 간식나오는 장난감 두고 가면 아마 의젓하게 잘기다릴거같아요
찐 1인 가구 하루 9~10시간 혼자 있는 아이... 전 일단 에어컨 + 선풍기 신내온도는 28도로 맞춰둡니다. 예약시간 꺼짐 켜짐은 상황에 맞게...그리고 매트는 쿨젤 이런것보다 물을 채워서 사용하는 매트가 쵝오!! 밑에 아이스팩 깔아놓으면 완전 시원!! 하루종일 위에서 무얼해도 물이 순환되어서 더워질 일이 없어요!! 물고 충분히 매일 갈아주고 노즈워크 간식도 그냥 적당히 두고 나오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출근 제외 진짜 어쩌다가 약속있을때 제외하고는 모든 시간을 아이에게 올인.!!! 한번 데리고 왔으면 평생 책임져야 하는거니깐!! 능력에 맞게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을 만큼만~ 반려동물은 사랑이고 가족입니다.
저도 6개월 말티푸 혼자두고 출근합니다. 에어컨 절전으로 돌려주고 노즈워크..좋아하는 장난감 울타리에 넣어주고 유투브 음악 틀어주고 나가요....처음엔 따라오려고 했는데 이젠 노즈워크가 익숙한지 한번 뒤돌아보고 그냥 놀아요..
저도 최근에 일시작해서 집에 놔두고 옵니다...분리불안은 없는편이라 제가 올때까지 현관문앞에 누워있기는해요 계속 잡니다...나올땐 미니선풍기로 틀어놓고 에어컨이 안방에만 있어서 ....ㅜㅜ방으로 들어가질 않아요...노즈워크도 해놨었는데 안하더라구요 지금은 치워버림 cctv로 봐도 계속 자더라구요...일 시작하기 전부터 미리 훈련을 해놓기는했어요....1~2시간부터 해서 반나절 이런식으로 해놓으니 적응을 하더라구요...이제 1살인데 의젓한면이 대신 제가 분리불안이..오네요....ㅎㅎㅎ집에 오자마자 인사하고 산책은 길게 해주는 편이에요..^^
저도 시원한집에 본인이 좋아하는 장소에 자기만의 숨숨집주고요 가끔은 잠옷을 내어주기도 해요 ㅎㅎㅎ 주인냄새되게 좋아하거든요 ㅎㅎㅎㅎ 그리고 저녁에 와서 해피타임 즐기고 저는 제 옆자리 내주고 같이자요 ~ 자는시간이라도 붙어있으려구요 !
일주일에 두번 정도만 카페에 데려다 주면 좋을것도 같아요. 나머지는 윗분들말씀처럼요.
저희도다맞벌이라아침마다나갈때 너무미안하긴해요ㅜ 아보카도모양노즈워크잇는데 쉽게잘안빠지면서 집중하면서맛잇는걸 먹어야하니좋아해요ㅋ 인제나갈땐빨리달라고 쳐다보지도안음 ㅡㅡ 집중하고잇으니덜미안하긴해요 ㅎ 에어컨도예약맞춰서켜노코 나오면다먹고잘자는거갓더라구요 항상함께해주고쉽지만,, 어쩔수업네요
여러방법은 많지만 아이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추천해 주는 방법들을 많이 해봤지만 효과는 잠깐이더라고요 아이가 크게 분리불안이 없으시면 집에서 지낼 수 있게 해 주시는게 좋을듯 해요 아이들이 집을 제일 편안해 하고 안정감을 가지니까요 선풍기 타이머 맞춰주고 에어컨도 제일 더운 시간때로 켜지게 예약 해주고요 아직 아가니까 오래먹는 껌 장난감 등을 여러게 놓아 주시고요 그리고 엄마 냄새가 가장 많이 나는 옷같은걸 깔아주세요 저희 아이들도 옷을 깔아 주니까 그위에 앉아 있거나 올라가서 자더라고요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 저희는 분리불안이 조금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을 다 해봤는데 이방법이 제일 좋더라고요 ㅋ 퇴근 후엔 아이가 원하는 만큼 산책해주고 같이 시간을 길게 보내주세요 엄마랑 함께보내는 시간이 최고니까요 그렇게 반복해서 해주시면 자연스럽게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적응이 될거예요
물론.어디까지나 이건 개인적 생각이니.오해는 금물입니다. 유치원애가.엄마보고싶은지 지엄마랑.제가비슷한 냄새인지. 제옆에와서.자드라구요.네발쭉 뻗고.. 근데 유치선생님께서 굳이 깨워서 데려가시더라구요. 제가.좀 자게 내버려두시면안데요? 했더니 밥시간이라고하는데..ㅠ 밥시간이라고.실내로 모조리데려가는데 사람도 잠와죽겠는데 깨워서 밥먹으라하면 어떨까싶드라구요
자동으로 움직이는 장난감이라도 두고가시면 어떨까요?
저도 실천은 못하고 기냥 프리랜서라 일나갈때는 엄청 바쁘고 아니면 몇날며칠 저랑 있는데요 제가.유치원도고민해보고 둘째입양도 고민해보고 암튼 일단 제일 좋은거는 출근전 운동 한시간해주는것인것같아요. 그래서 여기 댓글에 출근전 운동하고나가신다는분들께.하트뽕 했는데요. 왜냐? 저는 못하거든요 근데 진짜 산책이 그어떤것보다 가장큰 보상인것같아요.유치원딸린카페 놀러가보면요. 유치원애들.쫌 안스러워요
저희두 맞벌이라 유치원 보내요 시원하게 뛰놀고 오라구요~~
전 1인 가구에 새벽 출근 저녁 퇴근 입니다. 이제 3개월된 비숑 아가 키우구요. 자동 급식기와 급수기 그리고 홈cctv 설치에 대리석 얼음바닥 패드 설치하고 거실에서 주방 못 넘어가게 울타리 치고 거실 전체를 배변패드 깔고 인형이며 간식 장난감이며 곳곳에 던져둔뒤 미니 선풍기 하나 틀어주고 나옵니다~ 비오는 날만 제습 해서 죙일 돌리구요ㅠ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 가면 꼭!! 매일 한시간씩 산책 시켜주고 집에 들어와서 발 씻기고 맘마 매기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전 자야되는데 놀자고 난리입니다ㅠ
아침 산책 해주고 펫시터님이 집에 오셔서 2시간정도 봐주세요! 실외배변이라 중간에 산책 해주는 게 좋을 거 같아 펫시터님 불러용
저도 1인 가구고 3살 추정 때 아이 입양해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는데요. 저는 집을 오래 비울 땐 유치원 보냅니다~ 보통 유치원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는데 탁아소 개념으로 별도 프로그램 없이 아이 봐주는 곳은 시간당 3000~4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지금은 7세 추정 노견에 말기암 환자라.. 밤샘이나 5~6시간 외출 일정일 경우는 그냥 집에 두게 하는데요. 대신 외출 전엔 산책 1시간 정도는 꼭 해줘서 혼자 있어도 잘 쉬고 잘 수 있도록 하는 편이에요! 진도믹스면 에너지 발산이 필요한 종이니 산책 충분히 시키고 보호자님 외출하시는 동안 집에서 쉬게 하면 좋을 거 같구요. 만일 배변이나 급여 땜에 불안하신 거면 30분이나 1시간 단위 방문 펫시터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올해같은 폭염에 야외는... 그늘이 있다 하더라도 좋지 못할 거예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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