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c) intoCNS. ALL Rights Reserved.
쎄오맘이에요 :) 냥춘기는 호르몬 변화로 예민해지고 독립적인 행동이 많아져서 갑자기 애교가 줄어든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아무래도 애기때는 호기심도 많고 에너지가 넘치기 때문에 배웅도 나오고 여기저기 관심도 보이고 하지만 커가면서 성격이 차분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에요. 이 시기가 지나면서 다시 예전처럼 발랄한 냥이가 될 수도 있지만 아이 성격에 따라 아닐 수도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아이가 차분해진 건 환경에 익숙해지고 안정감을 느끼는 신호일 수 있답니다💖 예전처럼 마중냥, 배웅냥이 아니더라도 그만큼 마음이 편안해진 거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지금은 예전처럼 너무 다가가기보단 살짝 거리를 두고, 좋아하는 놀이와 간식으로 천천히 다가가보는 것도 좋아요🥰💕😸
나중을 위해 참고해야겠어요
아....저도 마음의준비를 하고있어야 겠군요^^
몇개월인가요?? 초보집사라~~^^
형아 냥이는 10개월 동생냥은 8개월이랍니다 ^^ 눈빛부터 달라져서 속상해요 ㅡㅠㅋ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