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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5개월 정도 된 리트리버 아이들은 활동량과 에너지가 많아서 이것저것 물려고 할거에요. 보호자분들을 무는 것은 이빨이 근질근질해서도 있지만 하나의 놀이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보호자와 놀다가 물게 된다면 단호하게 '안돼!'라고 하시고 그 자리를 피해주세요. 물게 되는 순간 놀이를 중단하고 무시하면 아이가 점차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거에요. 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알려주세요.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수의사 또는 반려동물행동전문가와의 상담을 추천드려요🐕💕😁
블로킹 생각보다 강하게 해야합니다ㅜㅜ 그리고 혼낼때는 저음으로 으르렁거리듯이 해보세요
블로킹이 안통한다면 이 영상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용 :) 제가 느끼기에 블로킹이 짖는 아이들, 체구가 작은 아이들에게는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거절의 표시인거라서 가림으로써 흥분도를 낮추고, 체구가 작으니 엇 거절당햇당 이게 잘 느껴지니까요! 근데 대형견 친구들은 생각보다....안밀려서....ㅋㅋㅋ 오히려 장난이라고, 놀아주는거라고 생각해 흥분도가 더 높아져버리는 불상사가.....ㅋㅋ 조금 더 강아지의 언어로, 어미 같이 훈련시키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https://youtu.be/4jqZ8WgNm8I?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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