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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강아지랑 같이 자는 게 분리불안을 예방해주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이미 분리불안 기질이 있는 아이는 같이 자다가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아요. 지금처럼 마음 아파도 따로 자는 연습을 유지하는 선택은 정말 잘하고 계신 거예요. 혼자 있어도 안전하고 괜찮다는 걸 배우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다만 너무 갑작스럽게 거리 두는 건 힘들 수 있어서, 잠자기 전 충분히 놀아주고 일정한 루틴(예시. 놀이→휴식→잠자리)을 만들어주면 도움이 돼요.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이렇게 차근차근 가면 아이도 분명 안정될거에요. 지금 방향 틀리지 않았어요, 잘하고 계세요 💛
저희도같이자요
저두 같이 자요 팔베고 자다 더움 베게위에서 자다 눈뜨면 제 팔베고 자고있어요 완전 3살 아가입니다
저희는 매일 같이 자는데 분리불안 없어요!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같이 안 잤을 때보다 더 확 가까워지는 느낌도 확실히 있어요…ㅎㅎ 애기 때부터 같이 자서 그땐 침구류에 실수도 많이 했었는데 짧은 인생 그냥 같이 잘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서 매일 빨래할 테니 편하게 있게 해주고 싶었어요! 본인들이 불편하고 더우면 알아서 자기 침대로 내려가서 자기도 해요 ㅎㅎ 베개 끝으로 등 돌리고 자고 있으면 같이 베개 베고 등 딱 붙이고 잔답니다😂
가랑이 사이에서 자겠다고 벅벅 긁어서 다리 사이에서 자는데 움직이지도 못해요. 그러다 몇 시간 뒤에 보면 자기 침대가서 자고 있어요. 가족들 한명 한명 지키려는건지 이방 저방 왔다 갔다 잡니다. 그러다 결국 이불 덮고 자고있는 저한테 와서는 팔 또는 등쪽을 벅벅 긁어요. 얼굴만 빼꼼 이불 덮고있으면 핥아줘요. 이불 안으로 들어가겠다고... 미쳐 진짜ㅋㅋㅋ
제가 붙들고 자고 싶어도 자기집 가서 자더라구요.. 서운해요🤭
울 애기는 밤 10시만되면 알아서 집가서 자요 .분리불안 안생기려면 처음부터 따로 재워야해요
엄마베개옆에 강쥐베개ㅋ, 옆에 꼭 붙어자요. 잡시다 하면 자기베개로 가서 자리잡고 누워서 엄마를 기다립니다. 아침에 엄마 일어날때까지 그대로 자고 있어요.
저희 후치는 여아 6살인데 같이 팔베고자다 각자 자기자세 잡으면 등돌리고 자다 어쩔땐 없어지면 아들방에 아님 하우스에 아님 툭툭치고 이불들어주면 다시 제품으로 들어와서 자요~^^ 완전 후치마음대로~^^
1살시츄 여자아이 키우고 있는데.. 내품에서 곤히 자다가 어느순간에 가랑이 사이에 껴서 자고 있는거 발견하면 깰까봐 꼼짝도 못하고 지옥입니다😂😂 그래도 내새끼가 편하다니 다리에 쥐가 좀 나면 어떻습니까...ㅋ
따로 자다가 중성화 수술때 돌본다고 같이 잤거든요 그뒤로 계속 같이 자고 있어요. 듣기로는 한번 같이 자기 시작하면 그뒤로 계속 같이잘수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같이 자면 꼬순내 맡으면서 좋은데, 수면의 질은 확실히 떨어집니다..ㅋ 그게 싫으시면 애초에 같이 자는걸 시도하지 않는게 좋아요
ㅎ맞아요 저희도 애기때 같이 자기 시작하니까 지금 2년차 남아인데 계속 껌딱지마냥 같이 자네요 자기 방에 들어가게 하면 울어요 ㅠㅠ 시작부터 안하시든가 계속 함께 하시든가 중간에 교육할수 있으면 도전해보셔요..😅
강아지가 제 베개를베고누워서 ㅜ 내머리둘곳을잃어ㅠ
전같이잡니다 돈독해지기위해 ~^^
ㅋㅋ 신기한건 여름에는 강쥐도 더운지 옆에 오지도 않고 시원한곳 찾아서 잡니다
저희 아이는 같이 자다가 덥거나 불편하면 자기가 편한데 찾아서 자요
어느순간봄ᆢ옆에ᆢ껌처럼붙어서 자다가 또ᆢ어는순간봄ᆢ자기들집들어가 자구잇어요 쫌ᆢ불편하가하지만 내곁에붙어잘때가 넘기엽구 행복해욥~~^^
ㅋㅋ 다들 비슷 비슷 하네요 저희 마루강쥐도 겨울에는 옆에서 자다가 더운지 하우스 가서 자요 새벽이면 어느새 툭 쳐요 이불 열어라고 ㅋㅋ 그럼 기분좋게 들어와서 서로 포근하게 잡니다 남편쪽에 갔다가 제쪽에 왔다가 하우스 갔다가 쇼파 갔다가 참 바쁘게 잡니다~~^^넘 귀여우면서 사람처럼 선 잠 자는건 아닌가 걱정되지만ㅇ그들의 세상이니 ㅋㅋ
밤새 들락거려요 푹자는거같지않아요 강아지들은다그런건지 궁금?ㅎ
저희랑 똑같네요 ㅎㅎ
우리강아지16살인데남편부재로제가혼자침대잘땐정말안고자고싶어도꼭제발밑에서자고남편이랑같이침대있을땐우리둘사이에머리파묻고자네요..무슨의미인지강아지도생각이있겠죠^^
울집 골댕이도 저와 침대에서 자다가 어느새 보면 자기 침대로 가서 자다가 왔다갔다 하네요.
맞아요 왔다갔다 하면서 자요💜그게저는 너무 이뻐요💜
처음엔 팔베게 하고 같이자다가 불편하면 자기집으로 가서 자다가 새벽엔 다시 이불속으로 왔다갔다 해요^^
맞아요 맞아요💜우리 장군이와 똑 같군요💜
고양이 세마리가 제 이불 다 뺏아서 편안하게 자고 저는 구석에서 새우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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