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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우리 친구 변이 물러서 걱정되시겠어요 🥺 평소 먹던 사료 그대로였더라도 이번처럼 외부 활동하면서 평소보다 간식을 많이 먹었다면 간식의 양이나 새로운 간식, 외부 활동으로 인한 긴장·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변이 무르게 나왔을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외부에서 트레이닝을 하면서 간식을 여러 번 먹었다면 평소보다 장에 들어간 음식량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간식은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10%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 드려요! 변이 무르다면 아래와 같이 케어해주세요! ✔️ 간식은 잠시 줄이기(슬프지만 간식은 잠시 안녕....⭐️) ✔️ 평소 먹던 사료는 그대로 급여 ✔️ 물은 충분히 ✔️ 변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1~2일 정도 관찰 다만 무른 변이 계속되거나 물설사로 바뀌거나, 구토·혈변·식욕저하·기력저하가 같이 나타난다면 단순한 간식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한두 번 무르게 본 정도이고 밥도 잘 먹고 활력도 평소와 같다면 우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애기가. 삐졌나요?눈이 왜?삐진눈여..ㅎㅎ
앜 ㅋㅋㅋ 예리하셔요 가방에서 기다리라고 했도니 살짝 삐졌던 얼굴이어요!!😆
저희 애는 간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그래요😂
엌ㅋㅋㅋㅋ너무 트래이닝 잘해서 제가 알게 모르게 ㅋㅋ 마니 주었나 봅니다!! 🤣🙈🐶 답변주셔서 감사드려요🥹💕
스트레스를 받았을수도 있어요.
아 네에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