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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가 산책 중에 물을 잘 안 마시는 건 꽤 흔한 일이에요. 산책 때 주변 환경에 집중하느라 물에는 관심을 덜 두는 경우가 많고, 이동 중이라 낯선 물그릇이나 상황이 익숙하지 않아서 거부하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하지만 혀를 심하게 내밀고 헥헥거릴 정도라면 체온 조절에 물이 꼭 필요해요. 평소 쓰던 물그릇이나 휴대용 물병을 챙겨서 익숙하게 해주고, 간식을 물에 살짝 적셔 주거나 시원한 곳에 앉아 안정시킨 뒤 권해보는 것도 좋아요. 산책 후엔 반드시 수분 보충을 시켜주고, 더위가 심한 시간대는 피하는 게 안전하답니다 👍😊
우리 강아지도 산책중에는 물 안먹더라구요.
저희 겨울이도 안마셔요 혹시 몰라 물통 들고 나가서 쉬하면 뿌리고 그러네요
저희 바비두 그래용!! 근데 웃긴건 손에 떠서 주면 먹어요 ㅋㅋㅋㅋ 손그릇 만들어서..
저희집 칸쵸도 그래요. 한번 핥짝 하면 잘하는 거구요. 집에서는 물돼지거든요~ 근데 아이가 수분 부족할까봐 수분 보충용 간식을 활용해요, 우유에 얼음을 넣어서 가져가는 식으로요... 그럼 묽은 우유맛이라 그런지 션하게 아주 잘먹어주더라고요 😅
저는 그래서 펫밀크나 수박 간 것, 츄르 형태 간식 가지고 나가서 물에 타 먹여요^^ 안 먹는다고 그냥 지나갔다가 탈수 오거나 수분 부족해져서 신장 수치 나빠지거나 방광염 재발하면 안 되니까 최대한 물 자주 먹입니다 ㅠ
휴대용 물통에 물주면 잘안먹다가 손바닥으로 주면 가끔 잘먹어요
울토리도 산책시 헥헥 거려서 물주면 안마셔요.ㅠㅠ 다른 애기들도 그렇군요.^^
8살된 우리애기도 산책할때는 물 안마셔요~
다이소에 휴대용 애견 물병이 물그릇과 세트로 편하게 나와서 구매했는데 평소 먹던 물그릇이 아니니까 않 먹어요 바닥에 흘린 물 마시려해서 못 먹게 했는데 차라리 생수를 손바닥에 줘서 먹이는게 나을듯 합니다
울 강쥐도 안 마셔요~~^^
밖에서 물 안마시는 애들 많네요ㅎㅎ 우리뭉치는 밖에서 물은 물론이고 사료나 간식도 안먹어요ㅠ 오래 나가있는경우는 진짜 난감하더라구요 저도 대신 새벽일찍 산책하고 쿨티에 물적셔서 나가요
우리 아이도 16년동안 거의 밖에선 안 마셔요ㅠㅠ 집에 오면 어마어마한 양을 마시구요 ㅋㅋㅋ
저희도 물 잘 안마시는데 우유 좋아해서 우유 희석해서 죠요~ ^^
저희아이도 잘 먹지않아요 요즘은 우유맛을 알아버려 산책갔다옴 우유에 물 좀 희석해서줘요 아님 안먹고 따라다니더라구요~산책후 우유먹는걸 알아서 산책후엔 무조건 우유먹여요~~ㅋㅋㅋ
우리집 강아지만 이런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전 물컵이랑 물을 들고 졸졸 따라다니며 마실때까지 주는데... 휴가철 차를 타면 더 곤욕
우와...진짜 산책하면 물 안먹는 아가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저희 아이도 눈돌아가서 바빠요 집에서는 물 킬러에요 급수기 가득채워도 일주일면 반통을 넘게 먹어요 근데 산책만 나가면 1도 안마심 대신 집 도착하자마자 급수대로 달려감 ㅎㅎㅎ 저도 다음 여름에는 쿨나시 장만 해줘야 겠네요~^^
저희집 강아지도요!!!! 더러 이런 강아지가 있어서 너무 신기해요 ㅎㅎ 집에서는 진짜 물 킬러거든요
물 .. 많이 마셔야되는데 잘안먹으면 동결간식 손으로 으깨서 물에 타주면 애들리 간식 냄새때문에 먹는다고 해요. 물먹는습관 정말 중요허니.. 300-500애기 키로수에 맞춰서 먹여주지 않으면 결석생겨서 평생 병원 다녀야되요.. 저희애가 지금 방광결석.. ㅠㅠ 물엄청.. 챙겨주세요 물먹이는 방법은 수의사님이 알려주셨고, 동일한 방법을 또 추천한 영상도 있더라구요..
헥헥 거리면서 체온조절한다고 하더라고요 덕분에 댓글 참고합니당ㅋㅋ 쿨나시 내년에 꼭 쟁겨야겟어요
안녕 하세요 저는 봄이(포메) 견주인 입니다!! 저의애도 산책만 하면 1도 물도 안마셔요 집에서 왔어도 그래요... 그래서 저의아이도 계속 헤헤 거리고 밥다먹고 후에 물도 안마시고 그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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