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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강아지들은 바닥이 푹신한 다공성 물질에 요의를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침대가 딱 그런 재질이기 때문에 똥 오줌을 볼 수 있어요. 이때는 아이가 침대에 접근하는 것을 막아주시고, 혹시라도 싼다고 해도 혼내지 말아주세요. 혼내면 똥 오줌 싸는 것 자체를 보호자님 피해서 할 수 있어요. 대신 패드에 잘 싼다면 싸는 즉시 칭찬과 간식을 주세요. 패드에 싸는 것이 더 좋구나 하는 것을 인식할 거에요. 지속적인 교육이 아이의 올바른 배변습관을 만들 거에요. 🐕😘
침대서 간식을먹이거나 쉬는곳이라고 인식 시켜줘야 한다고 해요 우리아이도 아직한살이 안됐는데 멀리사는 딸이 가끔 오는 주말 침대누운날만 그렇게 쉬를 해서 아 개춘기구나 자기꺼라고 영역표시 하나? 하면서 침대나 쇼파위에서 간식을 줬어요 안전문 설치나 아니면 교육이 필요하더라구요 꾸준히 지금은 10개월됐는데 배변실수 전혀 없어요^^
분리불안이 있을 때도 패드 외에 다른 곳에 싼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애는 제가 나갈 준비를 하면 몰래 싸거나 쥐어짜듯 현관 앞이나 욕실 부근에 쌌는데, 지금은 짧게 외출하는 걸 보여주고 고쳐졌어요. 그리고 자기전에 실수할까봐 쉬 먼저 하라고 패드쪽으로 밀어 보내고 쉬 해야 침대에서 안아준다라고 훈련 시킨적도 있어요 ㅎㅎ
저희아이는 개춘기때 잠시 그러더라구요. 일부러 보란듯이요~ 그 시기가 지나니까 이불에 실수안해요ㅎㅎㅎ
우리아이도 욕실 거실 발걸레등등 아직도 ㅠ 배변패드에잘 누다가도 실수는계속이라 발걸레 전부치우고 살아요 없으면 안하니까요^^위에서말쓰하시는게맞아요 발촉감이좋은데를 찾아다니더라구요 전부치우니 이제배변패드에서만 볼일보긴하네요^^
저희집 강아지도 패드에만 싸다가 한번씩 다른곳에 누둬라구요 ㅜ
저희집 강쥐는 애기때 침대에서 실수해서 간식을 침대에서 몇번주니 그담부터는 꼭 배변매트에서 하던데 뭐든지 다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저의 아이가 배변패드에 잘 싸다가 어느 순간부터 아무데나 계속 싸길래 병원에 갔더니 방광염과 방광결석이 있었어요 약을 먹고 사료도 바꾸고 나서는 아무데나 싸는 것은 없어졌어요. 혹시 모르니까 병 원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은 다~~~~ 이유가 있어요
저도 이 얘기 하려고 댓글창 보네요 ㅎㅎ 울아가가 배변패드에 잘 쌋는데 어느날 갑자기 다른곳에 실수 하더니 소변시간도 길어지더군요 바로 병원갔더니 요로결석 방광염 이라 얼마전 수술 했어요 사료도 바꿔주니 변도좋고 배변활동 굿 이어요
안녕하세요! 팝업알람떠서 도움이 되고싶어서 왔어요! 실리콘 배변매트 라고검색하시면 정~말 여러가지제품이 나오는데 그거 테두리 올라와있는걸로(평평한거 말구 오줌이 흘러서 밖으로 나갈수없게 테두리올라와있는것) 넉넉한 사이즈로 주문한 뒤 그 위에 도톰~한 배변패드(얇은패드 ㄴㄴ) 깔아주시면 증말 잘 싸더라구요 ! 강아지들은 자기가 발 밟는 느낌이 좋은곳에서 볼일을 본다는글을 보고 이렇게 해줬더니 잘 쌌어요! 아글고 산책을 잘 못시켜줄때도 가끔 그랬어요 ! 지금은 어르신이라 배변으로 표현하지않고 목줄을 물고 오지만요ㅎㅎ 글고 12살이 된 지금까지도 똥오줌 싸야할곳에 잘 싸면 잘햇다고 칭찬해줍니다! 글고 간식 콩알만하게 잘라서 하나도 주고요 ㅎ 그래서 똥오줌 잘싸면 행복한일이 생기구나! 하는 인식을 심어줬니다! 아가랑 오래오래 행복하게사세요!

저는 '침대위에 올라오려면 무조건 똥오줌 싸고와야 올라올수있어'라는 인식을 심어줬어요. 올라오려고하면 배변패드있는곳에 데려가서 똥오줌 눌때까지 기다려줬다가 싸면 칭찬하고 닦아준다음 침대로 바로 데려가요. 익숙해지니 알아서 하고 와서 침대앞에 대기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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