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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집에 계실 때는 잘 가리는데 혼자 있을 때만 똥을 아무 데나 싸는 건, 아직 아가라서 배변 참는 시간이 짧고, 혼자 있는 불안감도 섞여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소변은 자주 보니까 배변판에 자연스럽게 하게 되지만, 대변은 타이밍을 놓치거나 불안해서 실수할 수 있어요. 이런 경우 혼자 있는 동안은 활동 공간을 조정해보거나 조금 시간을 들여 기다리는 방법이 있어요. 아직 3개월 아가니까 완벽하게 가리기 전까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해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꾸준히 지도해주시면 점점 안정적으로 가릴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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