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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맘이에요 :) 반 년이나 잘 지내던 아이가 갑자기 실수한다면, 몸이나 마음에 변화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 패드 교육이 잘 되어 있던 아이라면 마킹, 스트레스, 환경 변화, 배뇨 문제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특히 이불이나 부드러운 곳에 실수한다면, 냄새가 남아있거나 그곳이 ‘안전한 공간’처럼 느껴졌을 수도 있어요. 우선 확인할 건 아이가 방광염이나 비뇨기계 질환은 아닌지예요. 갑작스러운 실수가 반복되면 병원에서 소변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아요. 마킹이라면 다리 들고 짧고 자주 싸는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요. 교육법으로는 다시 초반처럼 성공했을 때 칭찬 + 간식 보상 강화, 실수한 장소는 전문 탈취제로 냄새 완전히 제거, 그리고 한동안 자유롭게 다니는 공간을 줄여서 패드 근처에서만 생활하게 하는 리셋 훈련이 효과적이에요👍 우리 아이 다시 올바른 배변을 하길 응원할게요💕
ㅋㅋ큰일 아니라고 봅니다. 아가들이 커가면서 가끔은 옭겨서 행동 하기도 하더라구여~~ 자라면서 규칙적인 교육 조금씩 시켜보심이 어떨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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